자글자글 목 주름 예방하는 생활습관, 탄력을 가꾸어요!

목에 짙게 자리 잡은 주름은 본래의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게 만드는 요소가 되는데요. 목은 피부가 얇고 피하지방이 적기 때문에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부위 중 한 곳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목주름이 생기기도 하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기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목 주름 예방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 주름 예방하는 생활습관 '높은 베개 사용하지 않기' 지나치게 높은 베개는 오랜 시간 목에 부담을 줄뿐만 아니라 목에 주름이 잡힌 상태를 유지하여 주름을 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적절한 베개 높이는 누웠을 때 몸과 목이 수평을 이루는 정도이며 한국 성인 평균 체형을 기준으로 남성은 약 8cm, 여성은 약 6~7cm 높이의 베개가 좋습니다.

'엎드려 자지 않기' 엎드려 자는 습관은 목 건강에 좋지 않는데요. 특히 목 옆 부위와 목 뒷부분의 살이 접히면서 목주름을 유발합니다. 또 얼굴이 전체적으로 베개에 짓눌리면서 피부에 자극이 가해지고 눈가 또는 입 주변에도 잔주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얼굴뿐만 아니라 목까지 꼼꼼히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하는데요. 자외선 노출로 인한 광노화가 목에 잔주름을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세안 후에도 목 부분까지 꼼꼼히 스킨케어를 해 주도록 하세요.

이렇게 목 주름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살펴보았는데요.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틈틈이 목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잘못된 생활습관만 개선해도 목주름을 예방할 수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