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어떤 것이 있을까?

달콤한 디저트류를 좋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빵, 과자, 초콜렛, 사탕 등에는 설탕 함량이 매우 높아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과도한 설탕 섭취는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오늘은 설탕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탕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피부 노화 촉진' 설탕이 함유된 음식을 먹을 때 충치만 주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충치뿐만 아니라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또 설탕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지면서 이를 낮추기 위해 노화를 촉진하는 인슐린 분비가 늘어납니다. 면역 체계도 약해지면서 몸 곳곳의 세포의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름 유발' 당분이 혈액 내를 떠돌게 되면 피부를 탄탄하게 하고 부드럽게 유지시켜주는 단백질을 파괴시키게 됩니다. 이로 인해 주름이 생기기 쉬운 피부가 되는데요. 가공식품에 든 설탕이 이같은 작용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과일이나 채소에 든 천연 당분은 항산화 성분을 돕기 때문에 피부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예방을 위한 방법은?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설탕 권장량을 잘 지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당분 섭취량은 성인 기준 50g이하이고 어린이는 35g 이하 입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하루에 25g 미만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설탕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는데요. 피부는 물론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라도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단 음식이 땡긴다면 천연 당분이 함유된 채소, 과일 등으로 대체하여 건강을 지켜보시기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