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올바른 피지 관리방법, 꼼꼼히 관리해요!

여름에는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과 습도가 피부를 자극하여 피부 온도가 높아지게 되고 이로 인해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게 됩니다. 모공에서 배출되는 피지가 과도하게 증가하면 모공이 넓어지면서 트러블을 유발하고 피부가 전반적으로 안좋아질 수 있는데요.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여름철 올바른 피지 관리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철에 피지 분비가 많아지는 이유는 실제로 기온이 1도 높아질 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약 10%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피부가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 속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파괴되면서 피부염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과도한 피지 분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좋은데요. 에어컨, 선풍기 등을 사용하고 쿨링 효과가 있는 화장품으로 열이 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어야 합니다. 기온이 가장 높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되도록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시에는 모자, 선글라스, 양산, 얇은 긴팔 옷 등을 착용하여 피부가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안은 아침과 저녁으로 꼼꼼히 하여 모공을 청결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좋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각질제거를 하여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이 외에 도 비타민 함량이 높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 화장품과 재생에 효과적인 레티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렇게 여름철 올바른 피지 관리방법을 살펴보았는데요.
한번 넓어진 모공은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피부 열을 내리고 꼼꼼한 세안과 각질제거, 보습관리를 통해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지 않도록 관리해보시기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