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바하, 파하 특징과 차이점 알고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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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바하, 파하 특징과 차이점 알고 사용해요

아하, 바하, 파하 특징과 차이점 알고 사용해요.

아하, 바하, 파하 특징과 차이점 알고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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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부각되곤 하는데요. 이 때문에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화장을 해도 들떠서 고민이라면 각질제거를 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각질제거제 또는 필링 화장품 성분에는 아하, 바하, 파하가 사용되는데요.

오늘은 아하, 바하, 파하 특징과 차이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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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AHA)' 각질을 녹이는 다양한 성분들 중 물에 녹는 수용성 과일산의 종류입니다. 각질을 탈락시키는 효과가 좋고 색소침착의 재생이나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어 다양하게 활용되빈다.

아하에 함유된 글리콜산이 피부에 들어올 때 따갑고 화한 느낌을 유발할 수 있으니 사용하실 때 농도를 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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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BHA)' 여드름성 화장품에 많이 사용되는 성분으로 지용성에 해당되는데요. 모공 속까지 침투할 수 있어 모공 안쪽 노폐물 제거에 좋습니다.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피지제거 등에 탁월하여 주로 지성피부와 여드름 피부에 좋고 모공 속 각질을 없애주는 장점이 있지만 자극이 크고 보습력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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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하(PHA)' 아하와 바하의 단점을 보완한 성분으로 수용성이며 분자가 크기 때문에 피부 깊은 곳까지 한번에 스며들지 않고 천천히 작용하게 됩니다. 항염작용이 있어 염증을 줄여주고 피부 톤을 개선해줍니다.

자극이 적어 민감성이나 수부지 피부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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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하, 바하, 파하 특징과 차이점을 살펴보았는데요. 우선 본인의 피부 타입을 잘 파악하여 어떤 성분이 잘 맞는지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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