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올바른 피부 관리법, 알아보세요!

장마철에는 공기 중 수분이 많고 날씨가 덥다보니 땀이 많이 나고 피지 분비가 활발해져 트러블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러한 환경에 피부가 오래 노출되면 밸런스가 깨지면서 수분이 부족해지고 피부 처짐 등 여러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장마철 올바른 피부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꼼꼼한 세안' 세안 전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고 클렌징폼 거품을 충분히 내어 마사지하듯 얼굴을 부드럽게 문질러줍니다. 선크림을 발랐거나 메이크업을 했다면 클렌징 오일이나 클렌징 밀크 등 세정력이 좋은 제품으로 1차 세안을 한 뒤 2차 세안으로 마무리 해주어야 합니다.

'피지 조절 기초화장품 사용' 장마철 피부 관리법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피지 조절인데요. 오일프리 제품이나 지성용 화장품을 사용해야 피지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민감성 피부를 제외하고는 알코올이 소량 함유된 토너를 사용하고 유분기가 적은 보습크림을 발라주면 됩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장마철에는 흐리기 때문에 자외선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자외선은 흐른 날에도 존재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으면 일광화상, 피부노화, 색소침착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얼굴을 비롯하여 목과 팔, 다리 등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이 외에도 수분섭취에 신경을 쓰도록 하고 실내에서는 제습기를 사용하여 습도 조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마철 올바른 피부 관리법을 실천하여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시기 바라겠습니다.
